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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국빈관 맞은편 장안동줄리아나나이트가 오픈하네요.

6개월전부터 공사를 시작하긴 했는데 계속 공사중단 업주변경 오픈연기를 계속 하면서 오랫동안 기다려왓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오픈하는 모양입니다.
못한다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앗던 장안동국빈관 건너 줄리아나나이트가 드디어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영업진 조각도 거의 다 되었고, 수리도 거의 다 되었다고 하네요.
얼마전에 궁금해서 다녀왔는데 진짜 공사가 한창이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6개월전 공사 막 시작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요즘거는 못 찍었네요.
하여튼 줄리아나나이트가 오픈을 하면 인지도가 좋은 장안동국빈관 홍보전쟁이 일어날듯합니다.
어차피 하늘에 2개의 해가 있을순 없으니 두쪽 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장안동국빈관은 오래됬고 옛날방식의 나이트라면 줄리아나는 새로운 나이트시스템으로 새로운 인테리어로 새로운 영업진으로 새롭게 오픈하는 곳이라서 어떻게 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듯하겠습니만… 줄리아나쪽에 한표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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