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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터널나이트 기억에 남는 화끈한 밤

지난주 금요일 밤…
모처럼 잡힌 팀회식 자리에서, 술이라면 잘 빼지 않던 제가 주저주저하는 모습에
팀원들은 의아해 하더군요.
이미 각자의 회사회식 자리에서 선방하고 뭉쳐서 달리자고친구1&2와 카톡으로 도원결의를 다진 상태라서… 만취새를 피하기 위해 그렇게 그렇게 몸을 사리며 결전의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용사들이여… 나는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다…ㄷㄷㄷ’
이 한마디를 남기고 부장의 손에 이끌려 도우미 소굴로 들어간 친구2를 제외하고 저와 친구1이 뭉쳤습니다.
원래는 동네를 벗어나 훨~훨~ 날아(!) 보려고 하였으나 친구2의 부제로 인하여, A매치(!)를 기대하던 저희는 마음을 접고서 조용히 구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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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금요일밤 마음맞는 친구와 싹싹한 웨타형님만 있다면 그곳이 바로 메이저~! (는 개뿔… 돈 없어서 관급테블로 Go~Go)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입성전부터 추적추적 내리던 비가 문제였던걸까?
친구2가 없는 허전함 때문이었을까?
오늘따라 이모님/삼촌님들이 넘쳐나는 구장 탓이었을까?
점심시간의 카톡도원결의 이후로 다져온 전투력과 의지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ㄷㄷㄷ
첫번째 부킹 – 띠동갑…(위로…ㄷㄷㄷ 전 30초)
두번째 부킹 – 몸무게 나랑 동급…(저 76kg)
세번째 부킹 – 오! 이정도면 오늘의 에이스~ -> 3초 스프링…ㅜ.-
네번째 부킹 – @#$&%@#@!*^$!%#!#%% -> 등급외판정
쓰잘데기 없이 움직이지도 않는 몸을 무대에서 흔들어보길 2~3차례…
비어가는 술병과 쓰려오는 속은 정비례의 상관관계…
점점 무덤덤해지며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가던 새벽2시경,
조금씩 조금씩 구장의 물갈이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원래 물(!)을 기대하고 가는 구장은 아니었지만 이날은 유독 심하더군요)

또 다시 2~3번의 부킹이 이어졌습니다.
1. 개인사업을 한다던 20후반 처자
일행은 거의 만취… 둘다 준다면 감사히 받을 수 있는 전형적인 풀처자.
친구녀석도 자연스레 대화를 이어가길래, 열심히 혼을 담은 구라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처자가 바란 것은 저와의 교감 -> 술 -> 떡, 이 아니고
‘엎어치기!’ 과감히 버림…
나중에 입구에서 홈런녀 기다릴 때 보니 다른 남성분들과 나가더군요…ㄷㄷ

2. 도도한 컨셉의 30초반 차도녀
컨셉과 행동과 복장은 도도한데… 얼굴과 몸매가 겸손했던 처자,
풀처자들에게 헌신했던 저도 이 처자의 아이러니&당돌함에 일조 했기에
묵묵히 오버스런 제스처와 함께 동조를 해 주었습니다.
잠시간의 대화후 친구를 찾아겠다며 일어서려는 처자…
잘가라고 보내주니… ‘넌 뭔데 날 안잡어?’ 라는 표정을 지어보이는 처자…ㅋ

3. 홈런녀
혹시나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서 홈런녀에 신상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조금 귀여운 외모에 말이 잘 통했던 처자…
당간이 안 나올 것 같아서 적당히 노가리다 털다가 보내려 했었는데,
어찌어찌 파장후에 조인하여 HR!!

이 외에 기억도 나지 않는 부킹을 몇 번 더한 후에,

친구가 2차를 짯다기에 계산하고 입구에서 대기를 탔습니다…
삼삼오오 짝지어 나오는 분들이 많더군요…오
금요일 밤이라 그랬나?
친구가 짠 2차가 파토나고 결국 위에 언급한 홈런녀 일행과 조우하기까지의
30여분간 남성 2팀(ㅜ.ㅡ)을 제외하곤 전부 다 메이드해서 나오더군요..
아무튼 약간의 우여곡절 끝에
2:2로 2차이동
정말로! 오랫만에
머리속에 그려온 시나리오처럼 HR 달성~!
파티결성 -> 입성 -> 부킹&간보기(반복) -> 2차(소주 각1병) -> MT
분노의 ㅂㄱㅂㄱ 2회후
죽은듯이 잠들었다가
자는 처자 깨워 모닝 1회 실시후
조신하게 집으로 귀가~
글로 남기진 않았었지만,
지난 2달여간의 수유터널나이트 기행을 가엽게 여기신 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쳤습니다…^^;;

퍼왔어유~

#수유터널나이트 #수유터널 #터널나이트 #수유나이트 #수유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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